내변산 바람꽃은 전라북도 변산반도 내변산 일대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 식물이다.
이른 봄 눈이 녹을 무렵 피는 대표적인 봄 야생화로, 흰색 꽃잎이 특징이다.
낙엽활엽수 숲의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 주로 자란다.
개체 수가 제한적이며 서식지가 좁아 보호 가치가 높은 식물로 평가된다.
탐방객 증가와 서식지 훼손으로 인해 지속적인 보호와 관리가 필요한 종이다.
김민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