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는 젖소의 체계적인 개량을 기초로 낙농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개 분야 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먼저, 젖소등록을 통해 혈통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개체별 선형심사로 우수한 체형의 착유우를 선발하는 한편, 매월 1회 착유우의 산유량‧유성분 등 능력검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착유우를 관리한다.
□ 또한, 젖소 개체별 유전능력을 반영한 계획 교배를 통해 산유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고능력 정액을 지원하고, 동시에 축산농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우유 품질 개선을 위해 체세포감소제 지원도 병행한다.
□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현재 낙농산업은 수입산 유제품 시장 개방 확대와 저출산 및 식생활 변화 등으로 우유 소비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젖소 개량을 중심으로 국내산 우유‧유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