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10개월 만의 단체 활동…팬 향한 감사 메시지 담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데뷔 14주년을 맞은 장수 그룹 비투비가 신곡을 발표했다.
한동안 각자 활동에 집중하던 육성재와 이창섭까지 참여해 오랜만에 멤버 전원이 함께한 완전체 신곡이다.
비투비는 지난 토요일 디지털 싱글 앨범 ‘우리 다시’를 발매했다. 발매일은 2012년 3월 데뷔한 비투비의 14주년 기념일과 맞물린다.
이번 신보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된 앨범이다. 멤버들은 솔로 활동과 연기 활동 등으로 각자의 길을 이어왔지만, 이번 작업을 계기로 다시 의기투합했다.
비투비의 완전체 앨범 발매는 2023년 미니 앨범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14년간 이어온 그룹의 서사와 멤버들의 진정성을 신곡 가사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