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미성년자와 관련된 성매매 의혹으로 현직 경찰관 A 씨가 유튜버의 신고를 통해 체포됐다.
A 씨는 경기북부경찰청 소속으로, 사건 이후 직위해제 조치가 내려졌다.
사건은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차량 뒷좌석에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차량 안에서 도주를 시도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아동·청소년 관련 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고자는 랜덤 채팅 앱에서 미성년자 추정 계정을 확인한 뒤 의심 정황을 포착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의 인지 여부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