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대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돌봄 필요 대상자에게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중복지원을 줄이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에는 시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및 읍사무소, 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기관,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발굴된 돌봄 대상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필요 서비스에 대한 통합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남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