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응수, 이현정)는 지난 18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도 수시사업인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기탁한 후원금 300만 원을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연간 총 3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정성 가득한 반찬을 제공한다.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지지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김응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현정 청라3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