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인천 서구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미선)는 지난 17일 아라역 근교 한상민과자점 사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홍보물품과 홍보지를 주민들에게 직접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주변의 이웃을 발굴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미선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관심을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망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정 아라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중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겨울김치 사업, 명절음식 나눔, 한부모 간식꾸러미, 반찬지원사업 등을 펼치며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