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19일 오후 2시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물포럼 회원, 환경단체, 관련 기관, 도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정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물관리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및 기조 강연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충북의 물관리와 수질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 27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충북 생명의 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물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 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충북은 대한민국 물의 중심지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수질 개선 사업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통해 깨끗한 물 환경 조성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조강연에서는 충북대학교 송철민 교수가 ‘충북 물 권리 확보 방안’을 주제로 충북 물 자원의 합리적 이용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UN 총회에서 지정된 기념일로, 매년 3월 22일 수자원 보전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념되고 있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