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 1월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안성기를 기리는 추모전이 열린다.
CGV는 배우 안성기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특별전 ‘안성기 배우 추모전’을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CGV 압구정 아트하우스 ART 1관 ‘안성기관’에서 개최한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안성기관’은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인 영화인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조성된 상영관으로,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추모전에서는 안성기가 아역 배우로 출연한 1960년 작품 하녀를 비롯해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연대별 대표작 8편을 상영한다.
한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 열차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명작으로 한국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