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북한 9차 당대회를 계기로 권력 구조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김여정이 당 중앙위 총무부장으로 호명되며 인사·조직 분야 영향력이 확대됐다.
총무부장은 당 인사와 운영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으로 권한이 큰 자리로 평가된다.
중앙위원회 핵심 간부 약 60%가 교체되며 세대 교체 흐름이 나타났다.
기존 원로 대신 40~50대 실무형 인사와 경제·과학 분야 인물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김정은과 김여정의 역할 분담이 강화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일부에서는 향후 권력 승계 구도와 관련해 김여정의 영향력 확대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향후 인사 변동의 범위와 김여정의 직책 확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