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Pexels대전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를 신속히 신고해 안전사고와 재난·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의 ‘온·오프라인 안전신고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안전신고는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안전신문고’를 이용한 온라인 방식으로만 접수해 왔다. 그러나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이 신고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오프라인 신고 창구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5개 자치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를 접수하고, 대전120콜센터에서는 전화 상담을 통해 해당 안전신고 담당 부서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처럼 시는 안전신문고를 비롯해 방문 및 전화 등 다양한 신고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안전신고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