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멤버인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이 완전체 컴백을 예고하며 올봄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씨야는 2006년 데뷔 이후 대표곡 ‘여인의 향기’와 ‘사랑의 인사’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1년 마지막 앨범 발표 후 팀을 해체했다.
이번 재결합을 위해 멤버들은 각자 다른 기획사 소속임에도 ‘씨야’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설립했다. 씨야 측은 이달 중 신곡을 공개하고, 5월에는 새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재결합 소식은 그룹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공개됐으며, 멤버들은 팬들이 준비한 20주년 축하 광고판 앞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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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