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제공-울산시청울산시는 3월 1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한삼건 도시교통건설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위원과 윤덕중 도시국장 등 울산시 관계 공무원 포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안건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되는 주요 사업은 ▲지구단위계획 체계 개편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문수로 우회도로 개설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사업 등 9개 사업이다.
윤덕중 도시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운영을 통해 수렴된 분야별 전문가들의 제언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는 도시·교통·건설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오랜 경험을 갖춘 전문가, 교수, 항공정책특별보좌관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