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주변 안전 시설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옥성나들문 일대의 보행로 파손 상태와 조명 점등 여부 등 야간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세밀하게 살피며 모니터링 활동에 열의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내황공원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등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대거 수거하며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용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장은 현장에서 회원들을 격려하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중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구청과 손잡고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청 관계자 또한 "늘 현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시는 안전모니터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업을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는 이번 3월 활동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봄철 안전 점검 기간에 돌입하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 홍보와 위험 요소 신고 등 다각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