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성동구 서울 성동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동형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총 40명 청년을 선정해 1년 동안 월 임차료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1987. 1. 1. ~ 2007. 12. 31. 출생자) 세대주다. 또한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 임차료 70만 원 이하 ▲ 일반재산 1억 3,000만 원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 주택 소유자, 분양권 또는 조합원 입주권이 있는 사람 ▲ 공공(LH, SH 등)에서 매입하여 제공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사람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타 시도 유사 주거 지원 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3월 11일 9시부터 18일 18시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 후 지원 자격 통과자 중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성동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성동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