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 4등급 차량 중 3.5톤 미만 차량의 지원금액을 폐차 차량가액의 70%로 통일한다. 폐차 후 지급되는 2차 보조금 대상은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친환경 차량으로 변경됐다.
또한 시는 폐차 전 차량 검사비를 지원해 차량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온라인 검사 활성화를 추진한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의 70~100% 범위에서 차등 지원한다.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 원 △3.5톤 이상 경유차·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1억 원 △지게차나 굴착기를 폐차하는 경우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에게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1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제작 일자가 오래된 차량 순으로 1인 1대를 선정하며, 결과는 4월 중 통보한다. 1차 신청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2차 지원은 선착순으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조기폐차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류를 등기우편으로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남양주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