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광진구청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9일 광진구청에서 2026년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구민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올해 성실납세자 15명(개인 11명, 법인 4곳)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광진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 가운데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를 후보로 선정한 뒤 광진구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결정했다.
광진구는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하고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선정된 납세자는 광진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명단은 광진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면제받는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금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광진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