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공공시설인 버스정류소 중 비가림 시설 1,030개소를 대상으로, 청결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류소 청소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 용역은 겨울철에 쌓인 미세먼지와 눈·비로 인한 오염물 제거와 시설물 안전검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26년 3월부터 시작하여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유리창 내·외부 세척 ▲온열의자 및 에어커튼 등 편의시설 청소 ▲정류소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및 잡초 제거 등이다.
아울러 사업 추진과정에서 정류소 명칭 훼손이나 및 시설물 파손 여부를 함께 점검해 보수·정비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올해는 전국체전이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기한 내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여 시민과 제주를 찾는 외부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사업 기간 동안 일부 정류소 이용에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