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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봄철 3대하천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3대 하천과 21개의 지방하천 정비에 나선다.
하천 환경정비는 ▲새봄맞이 하천 쓰레기 집중수거 기간 운영 ▲3대하천 대청소의 날 실시 ▲하천 내 각종 시설물 일제 점검 및 정비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하천관리사업소, 각 자치구와 협력하여 하천 둔치 및 제방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농경지 주변 하천에 버려진 영농폐자재,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하고 하천변 환경위해식물 및 잡목 정비 등 환경정화 작업도 실시한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