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SBS뉴스영상캡쳐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e)’ 작업 계기와 이별 경험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로고스에서 ‘굿굿바이 무대 뒤에서 나눈 대화’ 영상이 공개됐다.
화사는 곡 작업 당시 힘들어 한두 달 동안 ‘굿 굿바이’를 듣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다시 들으면서 처음처럼 곡에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작곡가 박우상은 화사가 인생의 전환기마다 자신의 곡을 찾는다고 말했다.
화사는 곡을 만들게 된 ‘좋은 이별’ 감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곡을 통해 감정을 풀었다고 말했다.
박우상 작곡가는 화사의 진한 감정을 칭찬했고, 화사는 농담으로 답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화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나래식’ 출연 당시 “우리 셋 다 지금 싱글”이라며 열애설 관련 결별을 암시했다.
이번 고백을 통해 화사는 곡과 개인적 감정을 연결하며 작업 과정의 진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