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원주시
원주시 호저면에 위치한 목재 전문 향토기업 애니우드가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선행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애니우드는 신림면 용암3리에 있는 ‘연봉정마을 체험센터’에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울타리를 무상으로 설치했다.연봉정마을은 자연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휴양 마을로, 매년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 설치된 나무 울타리가 오랜 시간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심하게 노후화되고 부식돼,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 같은 상황을 전해 들은 애니우드는 선뜻 무상 지원의 뜻을 밝혔다. 애니우드는 자사의 우수한 자재와 전문 시공 기술을 활용해 낡은 나무 울타리를 철거하고, 튼튼하고 안전한 새 울타리를 성공적으로 설치했다.이번 교체를 통해 연봉정마을 체험센터는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전한 체험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특히 시설을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부상 위험 없이 마음껏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안전망이 확보돼,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연봉정마을 체험센터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도농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애니우드의 이번 선행은 지역 기업과 농촌 마을이 협력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는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연봉정마을 체험센터 관계자는 “기존 나무 울타리가 낡아 아이들이 혹여나 다치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했는데, 애니우드의 따뜻한 도움 덕분에 가장 큰 고민거리를 해결했다”라며, “더욱 튼튼하고 안전해진 체험장에서 방문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강원도 원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