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제주시 제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관 교육 프로그램‘신비로운 성(性)’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과정과 함께 성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연습 과정이 포함돼 있다.
❍ 프로그램은 생명 탄생 과정과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구성되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의 만 4세 이상(2021년 이전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1시간 30분 내외이며, 신청 기관의 상황에 따라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
❍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매년 11월 접수 마감 시까지 연중 수시로 접수하면 된다. ※ 국가공휴일,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1단계) 전화협의: 교육내용 및 일정 확인(☎ 064-728-3499) (2단계) 신청접수: 교육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say3499@korea.kr) (3단계) 접수확인: 담당자 통화 후 완료 ※ 홈페이지: https://www.jejusi.go.kr/say/main.do |
❍ 한편, 센터는 ‘아동 ․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아동 ․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성교육 전문기관이며, 2024년 630건(7,715명), 2025년 258건(2,404명)의 성교육을 제공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지원은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일”이라며,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시기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