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3월 10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억해봄(春) 쉼터’를 운영한다.
❍ 쉼터는 낮 시간 돌봄과 건강·정서 지원을 기반으로 인지훈련, 운동치료, 작업치료, 전산화 인지재활(CoTras-G), 플로깅, 원예치료 등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화·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무료로 운영된다.
※ 문의: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64-728-7553)
❍ 특히 올해는 제주광역치매센터의 치매인식 전환 사업인 ‘우리마을 히어로즈’와 원예치료복지협회의 치매예방 특화 프로그램 ‘기억의 정원’을 연계 운영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한층 강화한다.
- ‘우리마을 히어로즈’는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마켓 등을 통해 치매 환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고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며, ‘기억의 정원’은 12회기 원예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인지자극을 유도하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 한편,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총 361명을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강화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한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치매환자 쉼터가 어르신의 활력을 높이고 가족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전문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