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6일 개봉한 ‘호퍼스’는 1,3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디즈니·픽사는 애니메이션 명가로 평가받지만, 2020년 공개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과 2025년 엘리오는 흥행 부진을 겪은 바 있다.
미국 연예 매체들은 ‘호퍼스’가 지난해 연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토피아2의 흥행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가 비버 로봇을 통해 동물들의 세계로 들어가, 할머니와의 추억이 깃든 연못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픽사 스튜디오 신작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