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9단은 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인핸스가 주최하는 ‘에이전틱 AI 상용화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세돌 9단은 인핸스의 에이전틱 AI와 함께 ‘미래의 바둑’을 구상한다. 바둑 모델을 실시간으로 재구성한 뒤 대국까지 진행하며, 음성 명령으로 바둑 모델을 기획·실행·생성·구동할 수 있다.
포시즌스 호텔은 2016년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을 펼쳐 1승 4패를 기록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당시 이 9단은 알파고와의 첫 승리를 두고 “정말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1승”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바둑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자리로, 이세돌 9단과 AI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의 바둑’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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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