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를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위생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동구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이중 25개 업소를 선정해 조리장, 객석 등 업소 전반과 비위생적인 바닥, 벽면, 후드, 배기 팬, 방충 시설 등 고정식 설비 교체 비용을 업소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동구청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 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