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픽사베이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자금 융자담보용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납부한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보증액 3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액의 1% 이내로,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원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46곳에 총 8천만 원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각각 4천만 원씩 총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예산 4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지원팀(☎033-737-29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도 원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