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완벽한 구청 공무원 국희는 딸과 연락이 두절되고 승진마저 놓치면서, 엉망이 된 인생을 정리하기 위해 플라멩코 연습장을 찾는다.
조현진 감독의 이번 작품은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 온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염혜란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에게 인간적인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