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완벽한 구청 공무원 국희는 딸과 연락이 두절되고 승진마저 놓치면서, 엉망이 된 인생을 정리하기 위해 플라멩코 연습장을 찾는다.
조현진 감독의 이번 작품은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 온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염혜란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에게 인간적인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