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완벽한 구청 공무원 국희는 딸과 연락이 두절되고 승진마저 놓치면서, 엉망이 된 인생을 정리하기 위해 플라멩코 연습장을 찾는다.
조현진 감독의 이번 작품은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 온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염혜란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에게 인간적인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연천군-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은 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분회장 김주식)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0개 이상의 약물을 상시 복용하는 다제약물 복용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