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울산시 심민령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폐사 발생 등 농장에서의 이상징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신고가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라며 “농장주와 근로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질병 전파 차단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