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바닷가 양식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장 수산물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
평안남도 개천시 장마당에서 건미역 1㎏은 12만원, 까나리와 멸치 1㎏은 3만원대에 거래된다.
가격 상승 원인은 겨울철 어로 감소로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건설 동원과 조직 활동 증가로 도시락 수요가 늘면서 건어물 소비가 증가했다.
미역은 출산 산모와 일반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이지만 가격 부담이 커졌다.
북한은 어획량 감소와 경제난, 대북 제재로 인해 양식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식장 생산량은 기술, 기자재 부족과 해조류 편중 등으로 제한적이다.
주민들은 양식장 확대에도 실제 식생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