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
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
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
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외교 번호판 덕분에 중국 세관 검사를 덜 받는다.
무역대표들은 차량 사용 대가를 영사관에 지급하며, 영사관은 자체 수익을 얻는 구조가 형성돼 있다.
북한 당국의 국경 통제가 강화되면서 영사관 차량 운행 빈도는 높아졌다.
일부 관측에 따르면 향후 국경 통제가 완화되더라도 차량을 통한 제재 품목 운반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