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뉴스영상캡쳐
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탈북민 A씨는 북한 주민들이 공포 정치 속에서도 ‘배째라’ 마인드로 한류를 소비한다고 전했다.
북한에서는 코로나 사망자가 늘고 있음에도 핵무기 개발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 주민 불신이 깊어졌다.
중학생까지 남한 콘텐츠 시청이 적발되면 처벌을 받는 사례가 보고되며, 단속이 엄격히 이뤄지고 있다.
북한 청소년 사이에서 한국식 말투와 표현이 일상화되며 한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장마당 경제와 비공식 유통망을 통해 한국 드라마, 영화, 생활용품이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유입된다.
한국 문화 소비가 주민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권은 한류를 ‘불순 녹화물’로 지정하며 체제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한다.
주민들은 정권의 통제와 처벌에도 불구하고 한국 콘텐츠를 접하며 체제에 대한 불신을 강화하고 있다.
한류 확산은 단순한 문화 현상을 넘어 북한 체제의 통제력 한계와 정치적 균열을 보여준다.
국제사회는 북한 인권과 문화 접근 문제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