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기술 전수에 나선 양 감독을 향해 선생님들은 일제히 카메라를 꺼내 들며 순간을 기록했다. 농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휴식일에도 한달음에 달려왔지만, 송곳처럼 예리한 질문에는 성찰에 빠졌다.
체계적인 농구 교육법을 배운 선생님들에게 이번 시간은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양동근 감독이 양손에 커피 선물 꾸러미를 들고 나타나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그는 체육 교사 등을 대상으로 특별한 재능 기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