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기술 전수에 나선 양 감독을 향해 선생님들은 일제히 카메라를 꺼내 들며 순간을 기록했다. 농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휴식일에도 한달음에 달려왔지만, 송곳처럼 예리한 질문에는 성찰에 빠졌다.
체계적인 농구 교육법을 배운 선생님들에게 이번 시간은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양동근 감독이 양손에 커피 선물 꾸러미를 들고 나타나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그는 체육 교사 등을 대상으로 특별한 재능 기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