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윤하 장학금 신청해 노벨상을 받자”는 글을 게시하며 소식을 알렸다. 해당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제도를 통해 지원된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개인과 법인이 낸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윤하 씨는 밴드와 함께 기부금을 전달해, 학생 25명에게 1인당 250만 원씩 장학금을 마련했다.
윤하 씨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미래 과학자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 또한 단발성 기부가 아니라 연간 1억 원 규모로 장학금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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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