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민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이준혁 감독이 맡았다.
민서는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힌 장수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탈북자 출신 군인을 표적으로 삼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의심과 오해가 겹치며 갈등이 증폭된다. 같은 목표를 향해 출발했지만, 서로 다른 속내가 드러나면서 동상이몽은 점점 깊어진다.
민서 역은 라이징 스타 박세진이 맡았다. 37년 차 베테랑 배우 민경진은 장수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는 긴장과 풍자를 오가는 연기로 뻔한 구도를 벗어난 블랙코미디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