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북한의 적대적 언사와 표현이 전쟁을 감수하는 대결 정책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며, 긴장 완화를 위해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을 향한 모욕이나 위협 행위가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에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전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판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반응에 대해 “안타깝다”고 평가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통령실은 “남북이 적대와 대결의 언행을 삼가고 상호 존중과 신뢰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상생의 미래를 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