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TV조선 ‘K-브랜드 어워즈’ 두 번째 수상 영예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K-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했다.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TV조선 K-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K-도시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2024년 ‘K-브랜드 어워즈’에서는 ‘시민소통도시 부문’ 우수기관으로 수상한 바 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부가 아닌 2부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예상치 못한 긴 행렬이 늘어섰다. 수많은 팬들이 줄을 서 기다린 대상은 선수들이 아닌 수원 삼성 감독 이정효였다.
이정효 감독은 자신을 보기 위해 온 팬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해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언론의 관심도 폭발적이었다. 인터뷰 현장에는 이정효 감독을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기자들이 몰려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동료 감독들도 이정효 감독의 존재로 2부리그 분위기가 달아오른 것을 반기고 있다.
이정효 감독의 첫 과제는 수원 삼성의 1부리그 승격이다. 다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럽 무대 진출이다.
이번 주말 서울 이랜드와 홈 개막전을 치르는 수원 삼성은 예매표만 이미 8천 장 넘게 판매되며 ‘이정효 신드롬’ 속에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