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은평구, 은평플로깅 참여자 모집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은평플로깅’ 참여자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플로깅은 관내 곳곳을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41개 팀 총 133명이 참여해 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부가 아닌 2부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예상치 못한 긴 행렬이 늘어섰다. 수많은 팬들이 줄을 서 기다린 대상은 선수들이 아닌 수원 삼성 감독 이정효였다.
이정효 감독은 자신을 보기 위해 온 팬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해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언론의 관심도 폭발적이었다. 인터뷰 현장에는 이정효 감독을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기자들이 몰려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동료 감독들도 이정효 감독의 존재로 2부리그 분위기가 달아오른 것을 반기고 있다.
이정효 감독의 첫 과제는 수원 삼성의 1부리그 승격이다. 다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럽 무대 진출이다.
이번 주말 서울 이랜드와 홈 개막전을 치르는 수원 삼성은 예매표만 이미 8천 장 넘게 판매되며 ‘이정효 신드롬’ 속에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