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픽사베이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제는 생활폐기물을 예전처럼 매립할 수 없는 시대인 만큼, 배출 단계에서부터 얼마나 잘 나누어 버리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의 철저한 분리배출과 생활 속 감량 실천이 직매립 금지 시대에 탄소중립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출처: 강동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