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은평구, 은평플로깅 참여자 모집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은평플로깅’ 참여자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플로깅은 관내 곳곳을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41개 팀 총 133명이 참여해 생...
▲ 사진=MBN뉴스영상캡쳐김정일 생일과 음력설 연휴가 겹치며 북한 내 일부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평안북도 주민들은 목욕탕과 사우나를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예약과 시간 조절이 필요할 정도로 붐볐다.
상점과 장마당에서도 명절용 물품과 간단한 선물을 구매하는 소비가 활발히 이뤄졌다.
노래방 등 문화·오락시설도 젊은 층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은 비용을 나눠 부담하며 명절 즐기기를 실천하는 모습이 뚜렷했다.
이번 연휴는 명절 관습과 누적된 생활 속 해방 욕구가 결합해 소비 확대 효과를 불러왔다.
향후 이러한 소비 활성화가 북한 내수 시장에 지속적 활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