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당에서는 인공지능(AI)이 매니저 역할을 맡는다. 날씨에 맞는 매장 음악을 선정하고, 많이 팔릴 메뉴를 추천하며, 메뉴판 변경도 손쉽게 처리한다.
지자체의 소상공인 지원에도 AI가 활용된다. 무료 상권 분석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조만간 경영 진단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AI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관련 소상공인의 매출이 30%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하지만 높은 초기 투자 비용 등으로 실제 AI를 활용하는 소상공인은 10%에도 못 미친다.
전문가들은 업종과 상권마다 디지털 전환 수요가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지원과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국경 지역 중고 의류 상인, 공급 중단으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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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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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