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한 공연 포스터에는 삼일절 기념 자유음악회라는 이름으로 태진아 씨를 비롯한 여러 유명인의 출연이 예고돼 있었다. 이에 소속사는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로 속인 관계자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진아 씨는 그동안 정치권의 수많은 러브콜에도 한 번도 응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정치적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행사 포스터에서 태진아 씨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태진아가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주도하는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입장을 발표했다. 태진아 씨 소속사는 정치적 행사가 아닌 일반 행사라며 문의만 있었을 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