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에서는 민간 주차장 개방 및 주차공유 활성화를 위하여 2026년 개방주차장 및 주차장 설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공영주차장 조성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간의 참여를 통해 유휴 주차공간을 개방함으로써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개방주차장 지원사업은 건축물 부설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체를 개방하는 경우 시설물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설주차장의 5면 이상을 최소 2년간 주40시간 이상 개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주차면 도색 및 포장 ▲진출입 차단기, CCTV, 입간판 설치 ▲주차센서 설치 및 기타 시설보수를 지원하며, 개방면수 및 개방방식(유료․무료)에 따라 총사업비의 50~90%를 지원한다.
주차장 설치 지원사업은 사유지에 노외주차장을 신규 조성하는 경우 7년간 24시간 개방을 조건으로 하여 조성 면적에 따라 총사업비의 33~50%를 지원한다.
오는 10월까지 접수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교통행정과 차고지증명팀(☏064-760-32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대상지를 발굴할 예정이며, 유휴 주차공간 공유를 통해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