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 연휴 동안 극장가는 오랜만에 관객들로 북적였다. 톱스타를 앞세운 한국 영화들이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흥행 성적표가 공개됐다.
연휴 극장가의 최종 승자는 단종의 유배 생활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연휴 기간 매일 60만 명 전후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상영 15일째인 어제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다.
반면,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는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다.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지난 1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28만 명을 기록했다.
배우 최우식 주연의 넘버원은 장기 흥행 중인 작품 신의 악단에 밀려 4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18만 명대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