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막판 승부가 갈렸다.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김길리가 선두로 올라서며 흐름을 뒤집었다. 이후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은 8년 만에 올림픽 정상에 복귀하며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동시에 한국 선수단에 값진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이 8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