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우전리(羽田里)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속한 마을로, 증도 섬의 서쪽 해안 쪽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아름다운 우전해수욕장이 있어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유명하다.
우전해수욕장은 약 4 km 길이의 은빛 모래사장과 주변 작은 섬들이 펼쳐지는 경관으로 관광지로 사랑받는다.
증도 자체는 청정 갯벌, 태평염전, 염생식물원 등 자연·생태 관광자원이 풍부한 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