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장흥군 장흥소방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119 생활안전 순찰대 활동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119 생활안전 순찰대는 장흥군 관내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 주택 안전진단 및 생활 불편 해소 활동 시행 ▲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밀착형 현장 안전 서비스 제공 ▲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가스 등 주택 내 안전 상태 점검 ▲ 주민 눈높이에 맞춘 생활 속 안전 수칙 안내를 병행하고 있다.
장흥소방서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으로 관내 생활안전 순찰대 지원 대상은 총 4,355가구로, 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1,369가구를 방문해 1만 6천여 건의 안전진단과 생활 불편 해소 활동을 진행하며 주민 생활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 같은 활동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농촌 지역이 많은 장흥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고 이전에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대성 예방안전과장은 “119 생활안전 순찰대 활동은 화재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 요소를 미리 살피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장흥군청 보도자료